나는 너의 하느님이다!

2004. 12. 14. 오후 1:25:24

글자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건져 주지 않았느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네가 물결을 헤치고 건너 갈 때 내가 너를 보살피리니

그 강물이 너를 휩쓸어 가지 못하리라.

네가 불 속을 걸어 가더라도 그 불길에

너는 그을리지도 타버리지도 아니하리라.

나, 야훼가 너의 하느님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내가 너를 구원하는 자다.

에집트를 주고 너를 되찿았고

에디오피아와 스바를 주고 너를 찿아 왔다.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이사야서 43, 1-4>

 

이 말씀을 오늘 굿뉴스에서 보면서 너무나 제 맘에 와닿아 우리반 가

 

족과 나누려고 올려봅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

 

랑이라 하시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감격해서 말이죠

 

이 사랑에 취해 오늘 하루 매사에 나의 하느님을 고백하며 살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1

  • 2004년 12월 14일 오후 1:46

    하느님 사랑을 체험하면 눈에 눈물부터 나와요. ^^ 감동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를 사랑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