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복음화 교실 과외

2004. 12. 11. 오후 10:08:08

글자

주님의 사도가 되려는 학생은 건강한  자주 만남이  필요해요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이  어려운 과외준비와 시간단축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1) 과외 분류(간단한 순서대로)

snack ->happy hour->cocktail ->potluck party->buffet ->barbecue

 

2)포틀럭(potluck)  제안

초청 받은 사람은 모두 요리를 한 가지씩 준비해와 함께 들고 대화하며  즐기는 모임

 

3)진행방안

 *주최할 주인 : 메뉴가 중복되지 않도록 참석자에게 미리 준비종류를 주문해 준다

               (일반적구분 : 전채, 주요리, 후식및음료)

 *,초청받은 사람 : 시간이 날 때는 비장의 요리솜씨로,  평소는  사올수 있는( 보편적이고 권하기 쉬운)

    음식을 갖고온다

 

 O:(예)샐러드,쌘드위치,김밥, 찐만두 ,찐빵 ,과일 .음료,리쿼,튀김,마른콩,건어 등....한입크기/떼어내기 쉬운  

 

 X:국물이 많은 , 냄세가 나는 , 가루가 많이 떨어지는 종류는 피한다.  

 

 # : 주인은 젖가락.식기,컵등 준비와  장식준비

 

위와 같이 시간이 없더라도  전체를 생각해서  한가지씩을  준비 지참 하거나, 시간에 맞게  배달받아

시간절약과 함께  원탁으로 둘러 앉아 부지런히 자리를  옮겨가며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떨까요?

 

 

댓글 5

  • 2004년 12월 11일 오후 11:07

    어 왜 아무것도 안보일까?

  • 2004년 12월 12일 오전 12:00

    상당히 좋은생각인것 같아요. 다음수요일날 제가 김밥은 준비하지요

  • 2004년 12월 12일 오전 11:30

    왔다입니다요~! ^^ 음....난 무얼가져갈까? 시간도 절약되고 더욱 가족적인 분위기가 연출될것같죠?

  • 2004년 12월 12일 오후 12:38

    조별로 해보면 어떨까요? 사실 모두 다 찬성할수는 없을테니. 조별로 희망자가 있는 팀별로 돌아가면서 한다면?

  • 2004년 12월 12일 오후 12:40

    참 주님의 날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예수님도 전도생활에서 제자들과 그리 하셨으니 모든 준비는 하느님께 의탁하는것이 우선이겠지요?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