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마태11:3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영원하신 진리이기에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러나 나는 어떠한가 성찰하여 봅시다
나는 내가 말한 것을 충실히 지키는가? 내가 한말이 주님의 심판 대전에서 나를 거스르거나 옹호하여 증인이 될 것입니다
기 도 : 진실하신 하느님, 제가 언제나 진리를 지키게 하시며 두려움 없이 당신 부르심에 응답하게 하소서

2004. 12. 12. 오전 10:01:13
12월 12일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마태11:3
묵 상 : 하느님께서는 영원하신 진리이기에 당신께서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러나 나는 어떠한가 성찰하여 봅시다
나는 내가 말한 것을 충실히 지키는가? 내가 한말이 주님의 심판 대전에서 나를 거스르거나 옹호하여 증인이 될 것입니다
기 도 : 진실하신 하느님, 제가 언제나 진리를 지키게 하시며 두려움 없이 당신 부르심에 응답하게 하소서
우리가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면 말한마디도 신중하게 할수 있을것입니다. 저도 요즘 새삼 느꼈습니다.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