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 맞이한 우리반 가족들을 위해 수업시간에 잠시 축하노래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함께 부르면서 축하해주는 거 어때요?

2004. 12. 14. 오전 8:54:46
축일 맞이한 우리반 가족들을 위해 수업시간에 잠시 축하노래를 나눠보면 어떨까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함께 부르면서 축하해주는 거 어때요?
나눔의 시간에 하지요. 그럼 가사 준비해야겠네요
난 바로 컬러링을 그걸로 바꿨어요. 전화 주세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