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오늘의 묵상

2004. 12. 13. 오전 9:22:06

글자

12월 13일

"오시기로 되어 있는 분이 바로 선생님이십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하겠습니까?

- 마태11:3

 

묵 상 : 왜 나는 주님께 도움을 청하지 않고 헛되이 인간들로부터 찾고 있는지요? 주님께서는 언제나 내게 가까이에 계시며 나를 속이거나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열매로 나를 채우십니다. 사랑, 평화, 기쁨 등이 그것입니다

 

기 도 : 주님, 나의 구세주여, 당신은 은총으로 제 안에 계십니다. 제 안에 머무시어 성령으로 더욱더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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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십자가인 다리의 아픔을 통해 오늘의 묵상을 해 봅니다.

다리가 아프다 보니 주위 아는 사람에게 기도 부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주님께 제일 먼저 도움을 청하면 되는데, 그리고 언제나 내곁에 계시는데 다른 곳에 도움을 청하고 있었을까...

주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가 봅니다.

나약한 제 자신을 성찰해봅니다.

저를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기쁨으로 채워주시도록 성령께 온전히 의탁하며 기도합니다.

 

성령이시여 저를 온전히 사로잡아주소서 아멘!

 

주님 안에 머무는 오늘 되세요/베로기도

댓글 2

  • 2004년 12월 13일 오전 10:04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 주님 저희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이렇게요.~!

  • 2004년 12월 13일 오전 10:20

    주임 오늘 하루 온전히 주님과 함께 살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