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1분 묵상 기도

2004. 12. 15. 오전 7:27:16

글자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필립비 4:4

 

 

묵 상 : 매 순간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부르심 입니다. 즉시 자신을 주님께 봉헌

하고 기꺼이 주님의 돌보심에 응답해야 합니다.

성모님이 간직하셨던 주님 강생의 신비를 나도 간직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제 제 안에 계십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자신을 언제나 당신께 순종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의 것이 되고 당신의 뜻에

라 살아가기를 원하나이다.

댓글 2

  • 2004년 12월 15일 오전 7:27

    오늘도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주님의 부름심에 "예"하고 응답할수 있기를.....

  • 2004년 12월 15일 오전 9:19

    삶의 매순간 일어나는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봉헌하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