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필립비 4:4
묵 상 : 매 순간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부르심 입니다. 즉시 자신을 주님께 봉헌
하고 기꺼이 주님의 돌보심에 응답해야 합니다.
성모님이 간직하셨던 주님 강생의 신비를 나도 간직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제 제 안에 계십니다.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제 자신을 언제나 당신께 순종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의 것이 되고 당신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