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젤랍니다.
어젠 새로운 조편성이 있었죠? 각 조별로 청일점 한분씩 끼셔서 4명씩 7조까지 였는데요.
^^ 우리 6조는 두분이나 결석하신 관계로 김진만(다미아노)형제님과 단둘이서 시작기도와 끝기도 모두 식사전
후기도로 하였답니다.
그래서 제가 누굽니까? 이 클럽의 시삽 아니겄습니까?
클럽가입을 하시라구 권했죠. 사실 컴퓨터는 TV만큼이나 사용하기가 쉬운데 어려운부분만 생각하다보면 가까
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처럼 되버린답니다.
다미아노 형제님은 컴퓨터를 잘 못하시지만 아드님방에 컴퓨터가 있으시다기에 회원가입까지 대신 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이렇게 가입은 하셨어요. 여러분들이 쪽지로 많이 응원해주시구요. 함께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눠가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디는 jinman0930 (김진만,다미아노) 이세요.
그리고 비록 단둘이서 나눈 조별 모임 이었지만. 형제님께서 아드님과 잠시 통화하시면서 나눈 말씀을 통해 정
말 열심히 사시는 성가정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조들은 어떠하셨는지요? *^^*~!
가정이시란걸 느낄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