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미사 강론 중에서....

2004. 12. 20. 오전 10:17:39

글자

예수님 성탄을 기다리는 동안 환희의 신비를 자주 드리면 좋답니다.

 

성모마리아께서 아기예수님을 잉태하던 순간을 묵상하는 신비이니만큼 성탄까지는 다른 신비보다는 환희의 신

 

비를 자주 묵상해보는것도 좋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 다가오니까 우리 오늘하루도 주님안에서 기쁘게 아자아자!화이팅~!! *^^*

 

                                                                                                  이영주(베로니카)의 쪽지 내용 옮김.

댓글 1

  • 2004년 12월 20일 오전 10:53

    안젤라언니 고마워요! 함께 나눠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