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4. 12. 18. 오전 12:39:10
계속 이어진답니다.
선생님 최종 결정.
*^^* 저희 모두가 임원이라 생각해야겠습니다. 누구한사람 몫이아닌....^^ 우린 예수님과 한마음 아닙니까?
주님의 부르심에 따르는 우리는 모두가 예수님의 제자이고 모두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야하는 사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