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에게 받는 우리들의 느낌

2004. 12. 17. 오전 11:10:49

글자

- 얼굴이 환하다. 미소

- 친근감이 있다. 편하게 보인다.

- 기쁨과 확신이 있다.

- 성가를 기쁜마음으로 한다.

- 행복해보인다. 평화가 있다.

- 사랑이 있다.

- 친절한 협조자

- 헌신적이다.

- 자발적으로 봉사한다.

- 겸손하고, 강한 힘이 있다.

- 다정다감하다.

- 모범을 보인다.

- 열성적, 적극적, 긍정적이다.

- 남을 위해 기도해준다.

- 성령으로 충만되어 있다.

- 삶의 자신감이 있다.

 

이 중 나는 얼마나 봉사자의 모습을 가지고 있나요?

수시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내 모습을 위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4단계 수업을 받을 때는 수업전에 늘 기도하고 와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모습에 대해 청하면서...

전지전능하신 우리아빠께 청하면 무엇이든지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 분이시기에!

 

오소서, 성령님!

제 맘을 당신께로 이끌어주소서. 아멘!

 

댓글 2

  • 2004년 12월 17일 오후 3:40

    아멘. 늘 기억해야 하는데 자주 잊게 됩니다.^^ 가까운곳에 메모를 해둬야 할까봐요.~!

  • 2004년 12월 18일 오전 7:21

    기도중에 자주 빠지시는 분들도 함께 지향에 넣어야 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