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1분 묵상기도

2004. 12. 18. 오전 7:26:54

글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에게 보이십시오.

 

주님께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필립비4:5

 

 

묵 상: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와 사랑을 가지고 오십니다. 주님께서 오시는 길을 준비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한 자가 되기 위해 사랑을 전파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이웃에게 봉사할 길을 찾고 있는지요?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나를 통해 오셔야 합니다.

 

 

기 도: 나의 구세주여, 당신의 선하심을 이웃에게 비추소서. 제가 만나는 영혼들이 당신 사랑과 평화의 빛으로

빛나게 하시며 저 또한 당신의 오심을 잘 준비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4년 12월 18일 오전 7:31

    좀더 너그러운 마음을 갖도록 주님께 의탁하고 기도를 먼저 하렵니다. 주님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