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자가 갖추어야 할 모습 1. 겸손해야 한다

2004. 12. 23. 오후 2:21:58

글자

봉사자는 진실로 사랑의 사람이 되려고 매일 매일 노력해야 한다.

(신앙은 관념이 아니고 생활임을 항상 기억하자.)

 

*겸손해야 한다.(=진리를 묵묵히 실천하는것)

  예수님이 나의 전부일때 나는 어떻게 할것인가? (=그리스도는 내 삶안의 주인이 되셔야 한다.)

 

- 진실해야 한다.

   예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 온유해야 한다.(=만나는 모든 사람을 섬긴다. 속이 없어져야 하고, 자기 속이 있으면 않된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 5:5

    '여러분은 서로 너그럽고 따뜻하게 대해 주며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페소 4:32

 

- 거짓과 위선(약점, 단점을 감추려는 마음으로 인해 생기는)과 교만이 없어야 한다.

    무슨일에나 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을 버리고 다만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필립비 2:3

 

☆★☆ - 불평(불만) 하지 말아야 한다.

          (부정적인 말은 하지 말라. 큰소리 내지 않기. 짜증 화내지 말기.)

   서로 도와주고 피차에 불평활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서해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골로사이 3,13

 

 

-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섬기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 종으로서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한다.

    과월절을 하루 앞두고 예수께서는 이제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더욱 극진히 사랑해 주셨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저녁을 잡수실 때 악마는 이미

   가리웃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를 팔아넘길 생각을 불어 넣었다.

   한편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당신의 손에 맡겨 주신 것과 당신이 하느님께로부터 왔다가 다시 하

   느님께 돌아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아시고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차례로 씻고 허리에 두르셨던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제 발을 씻으시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너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하고 대답하셨다.

   베드로가 "안 됩니다. 제 발만은 결코 씻지 못하십니다." 하고 사양하자 예수께서는 "내가 너를 씻어주지 않으

   면 너는 이제 나와 아무 상관도 없게 된다."하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주님, 그러면 발 뿐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어주십시오."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목욕을 한 사람은 온몸이 깨끗하니 발만 씻으면 그만이다. 너희도 그처럼 깨끗하다. 그러나 모두

  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하고 말씀 하셨다.

 

-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겠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먼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함께 해준다.

 

   존경, 인격적 관계를 맺는다.

    (반원들은 서로에 관해 잘 알고 있는지?  우리들은 지금 너무나 소극적이다. 내가 먼저 노력을 해야 한다.)

 

   사랑이란? 

    먼저 관심을 가져주는것이다. 

    말 뿐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이다.

    사랑은 관계 안에서 오는것이지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먼저 다른 사람들한테 관심을 갖고 있는가?)

댓글 3

  • 2004년 12월 23일 오후 2:54

    언제 올라오나 한참 기다렸읍니다. 늘 복습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안젤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23일 오후 3:16

    보충 설명 추가로 달아주시면 수정토록 합죠~! ^^

  • 2004년 12월 27일 오전 9:27

    역시 안젤라언니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실천하는 멋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