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2004. 12. 21. 오전 8:59:22

글자

12월 21일

"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 루가1:30

묵 상 : 주님께서는 나를 불러 주셨고 당신 사랑 안에 받아 주셨으며 사랑의 풍요로움으로 나를 채워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전능하심과 사랑은 끝이 없으시므로 나는 모든 근심, 의문 그리고 소심함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기 도 : 주님 나의 아버지, 저의 신뢰는 끝이 없나이다. 당신 사랑의 돌보심과 권능의 손을 펼치시어 삶과 죽음 안에서 저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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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성령의 난로로 훈훈한 하루 보내세요! 주안에 사랑합니다./베로니카

댓글 2

  • 2004년 12월 21일 오전 10:27

    주님과 함께라면 무서울것이 없지요~! 아멘.^^

  • 2004년 12월 21일 오후 11:37

    두려워하지 말라 베로니까 주님이 함께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