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 루가1:30
묵 상 : 주님께서는 나를 불러 주셨고 당신 사랑 안에 받아 주셨으며 사랑의 풍요로움으로 나를 채워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전능하심과 사랑은 끝이 없으시므로 나는 모든 근심, 의문 그리고 소심함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기 도 : 주님 나의 아버지, 저의 신뢰는 끝이 없나이다. 당신 사랑의 돌보심과 권능의 손을 펼치시어 삶과 죽음 안에서 저를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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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성령의 난로로 훈훈한 하루 보내세요! 주안에 사랑합니다./베로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