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가 필요하다. (성서의 잠언, 지혜서, 집회서를 읽으면 지혜와 분별력에 도움이 된다.)
지혜 -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현명한 처신을 말한다.
지혜란 야훼께서 주시는 것,
그의 입에서 떨어지는 말로 지식과 슬기를 깨치게 된다.
떳떳이 살면 도움이 되어주시고 올곧게 살면 방패가 되어주신다.
바른길 걷는 사람을 감싸주시고 당신께 마음을 쏟는 사람을 지켜 주신다.
그제야 무엇이 옳고 바르고 떳떳하며
무엇이 복된 길인지를 알게 된다. 잠언 2:6~9
- 하느님으로부터 온다.
- 악을 피하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
- 자신의 생각과 가치와 이상을 하느님께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다.
(성서의 잠언, 지혜서, 집회서를 읽으면 지혜와 분별력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사랑이 있어야 한다. 사랑은 약속의 실현이다.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고 또 믿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있으며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1요한 4:16
- 사랑을 파는 '사랑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봉사자가 될 수 없다.
※무슨 일을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실천했느냐가 중요하다.
일 중심보다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봉사해야 한다.
☆봉사자, 지도자로서의 열매 맺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겸손하고 어떤 상황에 서도 인내하며 지혜와 바른 판단력을 갖고 사랑의 사
람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