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2004. 12. 27. 오전 9:21:37

글자

12월 27일

" 그 분은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 Ⅰ디모3:16

 

묵 상 : 구유에 누워 계신 겸손한 아기는 주님의 위엄과 영광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기 예수는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함을 자랑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와 가까워지려고 당신 자신을 감추셨습니다.

 

기 도 : 천상 아기여,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고자 하나이다

 

---------------------------------------------------------------------------------------------

일분 묵상을 새로이 해 봅니다.

 

성서말씀에 머물러 묵상하고...

다음으로 묵상꺼리를 가지고 머물러 보고...

그리고 맘에 우러나오는 기도로서 주님께 바치고~

 

4단계에 접어들어 오히려 주님과 친하게 이야기 나눔에 서툴어져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구유에 누워계신 주님께 모두 맡기고 다시 온맘 다해 주님께 사랑고백 해 봅니다.

 

댓글 3

  • 2004년 12월 27일 오전 9:40

    주님 당신이 목숨을 다해 사랑해주신 저 입니다. 당신의 사랑에 기꺼이 사랑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 2004년 12월 27일 오전 10:46

    아멘!

  • 2004년 12월 27일 오전 11:57

    저 오늘 다시 태어났어요. ^^ 주님,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 사랑하면서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