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분은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고"
- Ⅰ디모3:16
하느님의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그 위대함을 자랑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와 가까워지려고 당신 자신을 감추셨습니다.
기 도 : 천상 아기여,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처럼 당신을 사랑하고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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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 묵상을 새로이 해 봅니다.
성서말씀에 머물러 묵상하고...
다음으로 묵상꺼리를 가지고 머물러 보고...
그리고 맘에 우러나오는 기도로서 주님께 바치고~
4단계에 접어들어 오히려 주님과 친하게 이야기 나눔에 서툴어져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구유에 누워계신 주님께 모두 맡기고 다시 온맘 다해 주님께 사랑고백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