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도 저물어 저녁이 다 되었으니 여기서 우리와 함께 묵어 가십시오."
-루가 24: 29
묵 상 : 한 해를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이 같은 말씀은 참으로 멋진 기도가 됩니다.
주님이 안 계시면 우리의 생명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면 모든 것이- 매 발걸음과 매 번의
나의 의도-성화 되고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한해가 시작 되려는 이 즈음에 그리스도께서는 나의 인도자가 되셔야 합니다.
이제 나의 생애는 성부와 행복한 일치를 이루어 가시덤불과 거센 파도에 휩쓸려도 두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기 도 : 주님, 모든 것을 당신 손에 맡깁니다. 당신은 시작이요 마침이나이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