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 씻는 예절 **
예수님께서 12제자들의 발을 씻기우실때의 상황을 재현 하였다.
예절이 끝난후 잠시 침묵중에 느낀점들을 서로 나누었다.
학생 전체가 직접 해보고 느낀점들을 기록하였다.
☆ 씻김을 당할때 느낀점 ★ 씻어줄때의 느낌
미안함. 행복함.
송구함. 마음이 통하고 사랑이 우러러 나옴.
당혹스러움. 예수님을 닮아야겠다.
보이지 않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낌. 죄를 씻는 느낌.
부끄러움. 남에게 해주는게 행복하구나.
창피하고 민망함. 사랑이 오고감.
당황스러웠음. 베푸는 사랑.
처음에 걱정스럽고 도망가고 싶음.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고 계속 받고 싶다.
내가 과연 자격이 있는가? 행복감이 느껴지고 봉사하는 마음이 우러나옴.
어머니와 같은 손길을 느낌. 예수님의 마음을 진실로 느낌(본보기).
왜? 발을 씻을까? 마음이 뭉클.
발은 그늘지고 고통스러운 부분. 집에 가서 아내에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김.
최선을 다해 해준다는것을 느낌. 최선을 다함.
색다른 기분이 듦. 남을 씻어주니 색다른 느낌.
가장 부끄러운 부분을 정성스럽게 씻어줄때 감동을 받았음. 좀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
예수님을 생각하니 부끄러움이 많음을 느꼈음. 사랑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예수님을 더욱 생각하게 되었음. 더욱 마음이 좋았다.
놀라웠음. 자주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행복했음.(무거웠던 마음과 죄까지 온전히 씻기는느낌) 형식적이 아닌 안마를 곁들인 세족례를 하고 싶었다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옴. 오래전에 친구의 형수가 발냄새나는 시동생의 발을
-정성스러이 씻어주는 모습에 의아해 했었음.
죄송하고 평안함. 정성스러움과 편안하게 해주고픈 마음이 들었다.
그분의 마음이 전해오는 느낌. 감사했음.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음. 작은발로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니 더욱 정성스럽게
-더욱 정성스럽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김.
편안해짐. 자비의 마음을 청함.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낌. 나의 손이 예수님의 손처럼 겸손 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 같은 느낌에 감사함.
주님의 사랑이 이런것이구나. 잘씻겨 드려야 겠다는 마음이 생김.
그분의 은혜에 감사. 왜? 이일을 하게 하셨을까?(상대방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짐.)
나의 신앙을 반성. 사랑을 실천하고파.
어색하고 부끄러움.(생전처음 느낌) 사랑하는 마음이 생김.
앞으로 노력을 하겠음. 겸손한 마음이 생김.
평생처음(미안하고 감사하고 정이 느껴짐) 직업적으로 무의미하게 했던일들을 반성해봄. (사랑
-이 포함 되었을때 달라짐을 느낌.) 고통스러웠음.
남편이 예전에 발을 씻어주고 정성스럽게 맛사지까지 받았으나 나는 못해줬음을 반성함.
마음이 통하고 사랑이 우러러 나옴.
처음엔 물이 뜨겁다는걸 느꼈고 나중에 좋았음. 상대방이 뜨거울까봐 물을 떠서 해주었음.(배려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듦.)
예수님께서 우리의 허물도 사랑으로 감싸 주신다는것이 와닿음.
사람은 항상 가장 밑바닥부터 해야됨을 느낌 (가장 처음부터 잘해야겠음)
예수님께서 손수 제자들의 발을 씻기우신 것은,
너희들도 가서 이웃들에게 그렇게 하여라! 하신 뜻입니다.
사랑은 주는것도 또한 받는것도 모두 잘해야 합니다. 감사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사랑(=예수님의 계명) 이란, 명사가 아니고 동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려면, 사랑을 결심하고 성령께 의탁해서 끈기를 갖고 인내해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최선을 다해 책임을 완수 할 때 가능합니다.
우리 모두는 4단계. 5단계를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하고, 또 예수님의 바램처럼 '사랑의 사
람' 이 되어가야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