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이 종은 평안히 눈감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만민에게 베푸신 구원을 보았습니다. 그 구원은 이방인들에게는 주의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이 됩니다."
신부님의 강론 중에 들은 이야긴데요~
이 내용이 성무일도를 마무리할때 강복을 받으면서 하는 기도라고 하더군요.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이렇게 성서구절로 기도를 드리는 것, 어때요?
주님께서 우리의 인생여정을 이끌어 주심을 믿으며...
또한 하느님의 자상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안에 더욱 친해졌으면 합니다./베로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