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침은 드셨는지

2004. 12. 30. 오전 9:07:20

글자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감기에 걸렸습니다.

 

기침이 나오고 목이 좀 아프네요.

 

여러분 어제는 참 즐거웠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 많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3

  • 2004년 12월 30일 오후 12:03

    응 세바스티안. 잘 들어갔어? 난 사랑하는 울언니가 맛있는 김밥을 싸줘서 든든하게 먹고 왔어. ^^ 새해 복많이 받아라.

  • 2004년 12월 30일 오후 6:01

    세바스챤, 어제 나도 즐거웠네.. 감기 빨리 나아 다음 주에 건강하게 만나자!!

  • 2005년 1월 1일 오전 8:52

    아픈 사람이 또 있었네... 감기라고 무시하지말고 푹 쉬면서 이겨나가길 빕니다.이미 다 나았겠지만 나도 집에있는 형편이라 더 생각이 납니다. 빨리 나으세요.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