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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성당 2구역 형제 모임 회식
송산성당 2 구역 형제 모임 회식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늘 (7/28)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는 예보 속에 2 구역장 스테파노 형제님의 주선 아래 교중 미사를 끝내고 예정 대로 청학동 수락산 계곡에 자리를 했다
하느님께서 지켜 보시는 가운데
소공동체의 마음 부딪힘이다
비가 내리는 운치 속에 막걸리와 파전과 감자 부침이가 잘 어우러지는 궁합 분위기는 더 무르 익어만 갔다.
하느님이 지켜 보시기에 참 좋아 보였다.
우리 형제들의 만남은 그냥 우연이 아니고 하느님의 품안에서 필연적으로 만나게되는 형제 자매들이다.
자연을 즐기는 형제 자매들의 마음들이 쏴아, 내려오는 계곡 물소리에 파묻혀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를 타고 계곡으로 올라 가고 있었다.
비는 운치 있게 옷 젖을 정도로 내리고 있는데,...../
하느님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마루 모서리에 부딪혀 아픈 무릎 부위를 확인 하고 있는 다미아노,../ 옆에서 심통 궂게 지켜보고 있는 스테파노 구역장이 미소를 짖고 있다.
김형풍 암브로시오와 조성희 아녜스
초대 받은 한 총무님과 다미아노 형제, 무슨 이야기를 저리도 하는지,.../ |
송산성당 2 구역 형제 모임 회식
2013. 7. 28. 오후 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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