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文學思潮 文學賞( 詩人 - 新人賞)
2012년 12월 15일
상 (상패와 메달)
그리움의 한 점 추억
걸풍/김형풍
헤어짐의 아픔은
인내의 한계를 넘나들고
괴로움에 지친 가슴
깊은 상처 아물지 않는다
그래도
치유의 은사가 있어
아픈상처 아물게 하고
세월이 약이 되어도
한 점 그리움이 눈물로 남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