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35한혜석10.11.22169-
연도대회를 마치고...[3]
주일 오후... 그렇게 많은 본당가족들이 성전에 모여 연도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서로 자기 구역의 식구들 챙기시느라 분주하신
#35한혜석10.11.22조회 169 - 34김문자10.11.221971
예비자를 볼모로....[5]
+ 찬미 예수님.... 미사를 마치고 우리 조의 예비자들이 저에게 왔습니다. 같이 연도대회에 참여하고 싶다고 .... 아차! 싶었습니다. 본당
#34김문자10.11.22조회 197· 1 - 33김종준10.11.221511
연도대회를 마치고[3]
위령성월을 보내면서 저희 본당의 연도대회는 처음의 반응은 그야말로 어설픈 그자체였습니다. 구역에서는 21개구역에서 15구역으로 바뀌는 단계에서
#33김종준10.11.22조회 151· 1 - 32유계순10.11.22120-
지난 세월을 돌아켜 보면[1]
지난 세울 돌이켜 보면 내 일생을 미리 내다 볼수도. 계획할수도 없었습나다. 나를 인도하시는 손길이 계셨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내 생
#32유계순10.11.22조회 120 - 31
조정일10.11.19140-*가슴에 남는 사람*[1]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때 그 사람을 떠올리면 미소
#31조정일10.11.19조회 140 - 30
유계순10.11.16125-봄마중
♧ 봄마중 감니다 ♧ 위 이미지를 클릭 실행 실행 LOOP All 를눌러서 상단 우측전체화면보세요. ♧슬라이드 쇼- 아름다운 야생화♧ 아래 이미
#30유계순10.11.16조회 125 - 29서해원10.11.15156-
하느님이 보시는 세상은 이럴까요?[5]
하느님께서 우리를 내려 보실 때의 기분은 어떠실지 ........
#29서해원10.11.15조회 156 - 27
유계순10.11.14123-가을날[2]
곱게 물든 단풍 한 잎 따들고 이슬에 젖은 치마자락 휩싸쥐며 돌아서니 머언 데 기차 소리가 맑다.
#27유계순10.11.14조회 123 - 26서해원10.11.11124-
가래떡데이 -모두 맛있는 가래떡 선물 받으세요^^[4]
2006년부터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시작한 가래떡데이는 금년이 5회째입니다. 그동안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로 알려져 있었지만 가
#26서해원10.11.11조회 124 - 25
유계순10.11.111451가을에 꽃구경[6]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
#25유계순10.11.11조회 145· 1 - 24조영선10.11.0988-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1]
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맑고 내 마음도 맑습니다 오랜 세월 사랑으로 잘 익은 그대의 목소리가 노래로 펼쳐지고 들꽃으로 피어나는 가을 한 잎 두 잎
#24조영선10.11.09조회 88 - 23김문자10.11.05185-
위령성월의 첫피정.....[4]
한세병 환자와 함께 하시는 쫄리 신부님!! 손수 직접 지붕에 올라 작업하시는 신부님~~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23김문자10.11.05조회 185 - 22조영선10.11.03131-
말없이 사랑하여라[5]
내가 한것처럼 아무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드러나지않게 잠자코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
#22조영선10.11.03조회 131 - 21조정일10.11.03164-
*위령성월*[2]
성 프란치스코의 수도복.아시시대성당.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그래서 11월에는 성 프란치스코가 생전에 입으셨던 검소한 수도복을 실었습니다. 이
#21조정일10.11.03조회 164 - 20서해원10.11.01139-
출근길의 천원짜리 김밥[2]
출근길의 천원짜리 김밥 출근 시간이 빠듯한 바쁜 직장인에게는 천원김밥이 더없이 든든한 아침식사입니다. 저도 매일 역 앞 분식집 김밥으로 아침을
#20서해원10.11.01조회 139 - 19장진성10.10.29171-
예수님의 성적표[1]
예수님의 성적표 예수님이 방학을 맞아 성적표를 받아왔는데, 성적이 말이 아니었다. 어머니 마리아는 성적표를 보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9장진성10.10.29조회 171 - 18서해원10.10.27153-
쓸쓸한 연가 .... 한 번 들어 보실래요?[3]
왠지 가을과 잘 어울리는 노래 ............ 쓸쓸한 연가 -이승희- 나 그대 방에 놓인 작은 그림이 되고 싶어 그대 눈길 받을 수 있는
#18서해원10.10.27조회 153 - 17장진성10.10.26156-
아기 생쥐[3]
아기 생쥐 한 마리가 엄마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데요. 그런데 갑자기 박쥐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게 보였답니다. 그러자 아기 생쥐가 말하길 엄마,
#17장진성10.10.26조회 156 - 16조정일10.10.26155-
*하느님은 삼등입니다*[1]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 일등은 하고 싶은 일, 이등은 해야 하는일. 삼등은... 하느님 만나는 일. 하고 싶은일 다 하고, 해야하는 일도 다
#16조정일10.10.26조회 155 - 15한혜석10.10.242451
서른 즈음에...아니고, 오십 즈음에...[10]
오십이란 에덴의 동쪽 에서 송승헌과 이연희가 보여 주는 풋풋한 사랑 보다는 엄마가 뿔났다 에서 이순재와 전양자가 보여주는 황혼의 로맨스에 더 마
#15한혜석10.10.24조회 24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