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194서해원12.07.31148-
신종 납치 미연에 방지합시다.[2]
속보:신종 범죄 조심 ! 꼭 읽어보시고 조심하시기바랍니다. 특히 집안 아이들이나 식구들에게 조심하도록 주의를 주셔야합니다.-呂 납치한 한사람 몸
#194서해원12.07.31조회 148 - 193서해원12.07.27154-
무제[1]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
#193서해원12.07.27조회 154 - 192서해원12.07.12153-
이런 저금통 하나만 사주세요!!!~~~~~[3]
와 귀엽다~~~
#192서해원12.07.12조회 153 - 190박삼석12.07.04332-
제발 살려주세요[6]
이 몸이 태어난지는 언제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30년에 세월을 저를 사랑해주고 돌보아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혹독한 한파에 지
#190박삼석12.07.04조회 332 - 189서해원12.07.03212-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8]
보석상에 한 신사가 들어와서, 70만원짜리 진주를 샀다.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는데 보석상 주인은 거스름돈 줄게 없었다. 그래서 보석상 주인은
#189서해원12.07.03조회 212 - 188김창석12.06.25139-
남성 총구역 7월 월례모임
남성 총구역 월례모임 7월7일(토) 저녁 8시 성당지하 각 회합방에서 구역별로 실시 합니다. 본당 모든 형제님들은 의무적으로 참석해 주시기 바랍
#188김창석12.06.25조회 139 - 187서해원12.06.25221-
신흥종교 '라면교'를 주의합시다.!!![2]
라면교의 주된 교리는 많은 것이 있으나 크게 3가지를 지키고 믿어야 한다. 첫째는 끓는 물에 돌아가신 후 3분만에 부활하신 기적을 믿는 '부활의
#187서해원12.06.25조회 221 - 186신숙자12.06.25159-
8구역성지순례[3]
6월16일 8구역 성지순례를 7구역과 함께 남양성모성지로 다녀왔습니다. 곁에서 같이 나란히 음식도 나누고 ,소공동체 모임도 함께 할 수 있어 더
#186신숙자12.06.25조회 159 - 185신숙자12.06.25136-
7구역성지순례
6월16일 저희7구역에서는 남양성모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거리도 가까우면서도 자연의 정취속에서 한알한알 묵주를 만지면서 묵주기도하는것이
#185신숙자12.06.25조회 136 - 184류삼주12.06.22134-
클럽 성경쓰기를 그냥, 막, 씁니다.[1]
클럽 성경쓰기를 합니다. 클럽 성경쓰기에 들어가면 신약, 구약 다 있습니다. 개인 성경쓰기도 있습니다. 제 개인 셩경쓰기는 맙소사, 2008년
#184류삼주12.06.22조회 134 - 183송충근12.06.19161-
14구역 성지순례[1]
2012년 6월 17일 14구역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46명의 구역분들이 연풍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14구역은 다른 구역에 비해 단합이
#183송충근12.06.19조회 161 - 182서해원12.06.14153-
혼자 못 일어나는 강아지 ㅎㅎ ...
ㅎㅎ
#182서해원12.06.14조회 153 - 181서해원12.05.24247-
편의점 삼각김밥 생각해 보고 먹읍시다.
누르세요~~
#181서해원12.05.24조회 247 - 180김은희12.05.20579-
주방에 냄새 제거하는 비법(예쁜 엄마들)[4]
오늘 아침 중고등부 아이들 김치 볶음밥 만들어 줬습니다~ 뒷 마무리로 깔끔히 주방청소 했답니다. 날씨 더워지는 관계로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180김은희12.05.20조회 579 - 179고영하12.05.19379-
5월 19일 성모의 밤..의 날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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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고영하12.05.19조회 379 - 178서해원12.05.18317-
★우리 본당이 매스컴 탔어요★~~~[2]
신림성모성당 화이팅~~
#178서해원12.05.18조회 317 - 177박삼석12.05.17244-
공개사과드립니다.[6]
제가 비로소 이 자리에서 , , ,저를 알고 계시는 분들에게 , , , , , , , 드립니다. , , 행복하세요
#177박삼석12.05.17조회 244 - 176서해원12.05.15227-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습니다. ;;;;;[7]
'1'이 커져 버렸네요. ^.^
#176서해원12.05.15조회 227 - 175박삼석12.05.14149-
제대회 오월의 속삭임[1]
푸르른 녹음을 가슴에 안고 이 길을 가는데 ....! 무엇을 그리 속삭이시나요? 솔향기 마음에 담아담아 제일 향기로움을 드립니다. 저희들의 겉
#175박삼석12.05.14조회 149 - 174박삼석12.05.10218-
성모성월 이야기[4]
오월의 녹음과 어머니의 기다림 어머니품으로.... 어머니께 드리는 기도는 시작되고.. 촬영도 한컷! 벌써 영광의 신비 3단으로 가는데.... 성
#174박삼석12.05.10조회 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