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기 마음에 담아담아 제일 향기로움을 드립니다.
저희들의 겉 모습을 보시기보다 제대회 회원들의 마음을 보아주소서! (물론 저희들 다 겉모습도 예쁘시죠?)
수녀님의 깊은 마음속에 바램은 어머니께서 꼬~~오~옥! 들어주실 거라 믿습니다.
(수녀님! 푸르름과 너무 잘 어울려요.)
성모 어머님의 인자하신 미소는 바로 제대회 자매님들께 사랑한다는 말씀이었지요"
(우리 성모어머니 너무너무 좋아하신다. 어디 형제 제대회는 없나요? )
오! 이 행복! 오월의 수다는 지금부터 막이오르고 ... 푸르른 녹음과 솔향기에 아카시아꽃향기하며 더불어
제대회꽃까지 여기가 천상의 꽃밭이군요 (요거이, 맛난게라요. 어디, 어디, 이거 나도좀.ㅎㅎ!)
이렇게 수녀님과 함께한 제대회꽃들의 오월의 속삭임은 끝이없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복받을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