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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님의 복음낭독
세족례

2012. 4. 11. 오후 12:13:20
사진 올리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6 구역 형제님들 정말 수고많으셨고요.옆에서 보기 정말 든든했습니다.아~멘!
6구역 남.여. 구역장님과 함께모인 형제 자내님들 모두 올한해 성령의 은총안에에서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6구역 화이팅!
구역장님께서 발을 깨끗하게 씻어주셔서 그날 너무좋아서 잠이 오지않왔읍니다.ㅎㅎㅎ
부럽습니다. 구역장님께서 대가족을 섬기시려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래도 저렇게 잠도 오지 않았다는 말한마디에 피곤이 눈녹듯 사라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