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축복의 기도하는 중
.빵나눔의 정성을 모아 성가부르는 중입니다. 말시키지 마세요.
자! 거시기 뭐시냐, 일단 위하여!
기자도 한모금 주시면 어떻할까요?
얼씨구, 자! 구역장 얼굴빨개 졌다.
절씨구! 받고 돌아요.
여기가 어디여 만세 삼창이구먼...
년중 6구역에서 실천할 사항 토의중

2012. 4. 11. 오후 2:45:11
주님! 어느만찮이 이보다 더 즐거울 수 있을까요? 정말 행복한 만찮이었습니다.아멘!
포도주가 부족하여 현지조달 신토불이 막걸리로 대신하였네요?
활기찬 구역 만찬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구역장님 수고 많으신 모습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