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483김준한26.06.1441-
나는 (양들을 덮쳤지만, 셀프 참회한) 착한 목자다 ?
[단독] 성비위 정직 에도 주임신부로 복직 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주임신부님이란 한 성당의 영적인 중심이자 신자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선한 목자
#483김준한26.06.14조회 41 - 481김준한23.09.12651-
9월10일 - '본당의 날'에 방문한 『청양 다락골성지』
'본당의 날'과 '9월 순교자 성월'을 맞아, 9월10일 전 신자 야외미사 및 성지순례를 했습니다. 이 중에서 최양업 신부님과 무명 순교자들의
#481김준한23.09.12조회 651 - 480이규진21.04.177,028-
파손된 성물 처리방법 (굿뉴스에서 퍼옴)
깨진(파손) 성물 은 이렇게 처리해요! 가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파손된 성물 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
#480이규진21.04.17조회 7,028 - 478
김준20.12.131,512-[ 청와대 청원글 ] 동의 부탁드립니다 . .[1]
+ 찬미예수님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입니다. [ 베이비박스 ]로 가지 않게 해주세요!! 입양특례법 개정법안, 미혼모
#478김준20.12.13조회 1,512 - 477김준한20.04.242,234-
미사재개 시간과 안내문 - 일부 내용 추가
아래는 서울대교구의 수칙( https://youtu.be/Q2rwipbxsmA )을 참고해 추가한 내용입니다. 1. 참석명단(방명록) 필기구는
#477김준한20.04.24조회 2,234 - 476김준한20.03.29406-
선거철입니다. '교회(장소+공동체)'가 '정치의 소굴'로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보살 엘리사벳 이은재 성도 ??? 혹시 선거 때면...... 형제자매 여러분도 같은 교우나 친한 이웃라고 해서 "이번 선거에 무조건 누구 찍어!
#476김준한20.03.29조회 406 - 474서해원20.02.25345-
서울대교구 담화문
서울대교구 사제들과 신자분들에게 드리는 담화문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마태
#474서해원20.02.25조회 345 - 473김준한20.02.07287-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 신부 기념관』개관......
이태석 신부님은 톤즈에서 학교를 지을 때 이렇게 자문했다고 합니다. "만약 신이 계시다면 교회를 먼저 지을까 학교를 먼저 지을까? 아마도 신이라
#473김준한20.02.07조회 287 - 472김준한20.02.04119-
MBC ‘스트레이트’ 제78회 방영분에 대한 살레시오청소년센터 입장문[2]
MBC 해시태그 # : "제2의 도가니", "지옥의 6호 시설" ? 2월 3일(월) 방영된 MBC 스트레이트 에 저희 살레시오청소년센터(이하 센
#472김준한20.02.04조회 119 - 471김준한20.02.01101-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원교구의 사목조치[1]
+ 소통과 참여로 쇄신하는 수원교구! 신앙의 기쁨! 젊은이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수원교구 임시대책위원회 1단계 사목 조치 공
#471김준한20.02.01조회 101 - 470김준한20.01.01110-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화 ?
강제로 손 잡아당기자 교황 '발끈' (MBC 2020년 1월1일) https://tv.naver.com/v/11701559 https://new
#470김준한20.01.01조회 110 - 469김준한19.12.21129-
성당 다니면서, 『X-mas』를 '엑스마스'라고 읽는다고요 ?
이제 곧 12월25일 『성탄절』입니다. 우리교회 전례력으로는 『주님 성탄 대축일』이라고 칭하죠. 영어권에서는 『Christmas』라고 쓰고, '
#469김준한19.12.21조회 129 - 468송경규19.10.31119-
19년 교리는 끝났나요??[1]
19년도 얼마 안남았내요~ 혹시 교리공부좀 하고 싶은 데 올해는 교리수업없는 건가요??
#468송경규19.10.31조회 119 - 462김준한19.04.23115-
부활절에 발생한 스리랑카 연쇄 폭탄테러를 접하고서...
이 생에서 그들은 왜 임마누엘 하느님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것처럼 느껴질까요 ? 그들 중 독실한 신자도 있었을 텐데, 살아남은 가족은 왜 슬픔과
#462김준한19.04.23조회 115 - 461김준한19.04.11119-
박성칠 미카엘 신부님의 사순특강[2]
죄를 저질렀으나 그 죄보다 더 큰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자에게 어떤 벌을 줄 수 있겠습니까? 의인과 타락한 죄인은 그저 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461김준한19.04.11조회 119 - 460김준한19.03.07101-
『재의 수요일』을 맞이해, '먼지'에 대해 묵상해 봅니다.
3월6일은 절기 상 개구리를 비롯해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입니다. 경칩은 한자로 '놀랄 경(驚)'에 '숨을 칩(蟄)'을 쓰
#460김준한19.03.07조회 101 - 459김준한18.12.21145-
2018년 겨울... 함께 눈치우는 아름다운 모습[1]
찬미 예수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피조물이고, 하느님 아래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합니다.
#459김준한18.12.21조회 145 - 458서해원18.12.18226-
요즘 성당에 젊은 친구들 왜 안보이나 했더니?[1]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겠지만 인구감소로 인한 문제도 꽤 크게 보입니다.
#458서해원18.12.18조회 226 - 457김준한18.12.12113-
[마감] 유명 해외서커스를 무료로 보실 교우 1분 구합니다.
같이 갈 사람이 정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찬미예수님~ 5명만 뽑는 헌혈이벤트에 당첨되어 「태양의 서커스 쿠자」무료 관람권 2매를 받게
#457김준한18.12.12조회 113 - 456김준한18.11.21116-
「상도동 성당」- 마시는 불우이웃도 생각한 착한 가격~
부담없이 차 한잔 마실 수 있는 환경이 살짝 부러워서... 올려봐요... ^^;
#456김준한18.11.21조회 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