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겨울... 함께 눈치우는 아름다운 모습

2018. 12. 21. 오후 5:31:43

글자

 


찬미 예수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피조물이고, 하느님 아래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합니다.

댓글 1

  • 2018년 12월 22일 오전 9:36

    요즘 하느님 나라에 대해 묵상하는 중인데 형제님이 말씀하신 평등의 나라, 사람이 사람을 지배하지 않는 나라가 바로 하느님 나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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