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겨울... 함께 눈치우는 아름다운 모습김김준한2018. 12. 21. 오후 5:31:43글자A−A+ 찬미 예수님.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피조물이고, 하느님 아래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합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