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형제·자매들이 통행하는 성당 출입구에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입구 근처에서 흡연을 하면, 우회로가 없기에 간접흡연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특히 미사를 앞둔 시간에는, 노약자와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형제·자매들이 성당을 찾아옵니다.
교중미사보다, 토요주일미사를 전후한 시간에 입구 흡연이 빈번한 것 같습니다.
'이웃사랑의 실천은... 조그만 배려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2018. 5. 28. 오후 4:44:47
† 찬미예수님
형제·자매들이 통행하는 성당 출입구에서, 담배를 피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입구 근처에서 흡연을 하면, 우회로가 없기에 간접흡연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특히 미사를 앞둔 시간에는, 노약자와 어린이를 비롯한 많은 형제·자매들이 성당을 찾아옵니다.
교중미사보다, 토요주일미사를 전후한 시간에 입구 흡연이 빈번한 것 같습니다.
'이웃사랑의 실천은... 조그만 배려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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