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조영선13.02.05165-
Re:기도합시다~
넘 귀엽네..↖(^o^)↗ ↖(^o^)↗ ↖(^o^)↗
#265조영선13.02.05조회 165 - 260서해원13.01.28164-
접촉사고[1]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260서해원13.01.28조회 164 - 259서해원13.01.24203-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 그리움도 꼬박꼬박 나이를 먹거든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 안에는 나이만큼 켜켜이 그리움이 쌓여 있어요. 그리움은 나이만
#259서해원13.01.24조회 203 - 258서해원13.01.21147-
김수환 추기경의 인생덕목 9가지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은 어쩐지 마음까지 우중충하다는기분이 든다. 하루가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길정도이니... 우울한 기분으로 아침을 시
#258서해원13.01.21조회 147 - 257서해원13.01.18158-
볼수록 궁금해지는 사진....[1]
어떻게 들어간 걸까요?
#257서해원13.01.18조회 158 - 256서해원13.01.151681
전교 1등을 하던 고등학생 한순간 실수로...
현직 경찰관이 경험한 사고사례. 대입학력고사 를 3개월여 앞둔 늦가을이었다. 집에서 공부하다가 바람을 쐬려고 밖으로 나온 A군은 운전석 창문이
#256서해원13.01.15조회 168· 1 - 255서해원13.01.07134-
개가 사람을 공격하고 사람이 반격하다 쓰러지는 영상
아~ 무셔워~~
#255서해원13.01.07조회 134 - 254박삼석12.12.312211
따끈한 차 한잔의 향기[3]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신림성모성당가족 모든가정에 아기예수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 한잔에 향기를 담아담아~~~~~ 작은 사랑도 모
#254박삼석12.12.31조회 221· 1 - 253서해원12.12.28157-
그대는 가을같은 사람입니다.
그대는 가을 같은 사람입니다 포춘 <span style="font-family: YDmydarling; letter-spacing: -0.75p
#253서해원12.12.28조회 157 - 252서해원12.12.27197-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들...
하느님이 내려주신 소중한 생명을 인간의 무자비한 행동과 재미, 이익을 위해 멸종 시킨다는 건 크나 큰 잘못일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252서해원12.12.27조회 197 - 251서해원12.12.26148-
사랑스런 애완동물
요즘 애완동물 기르는 집이 많이 늘었습니다. 동물을 기르려면 그에 따른 책임감도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생명체이기 때문이죠. 자
#251서해원12.12.26조회 148 - 250유정윤12.12.21188-
평화방송 "신신우신"에 도전해보자 !!
평화방송 신신우신 에서 보내온 선물입니다. 당첨되신분에게는 럭셔리 포장에 장인이 직접 손수 구우신 유리에 세례명까지 새겨 유리아리십자가를 보내준
#250유정윤12.12.21조회 188 - 249서해원12.12.21141-
종교를 갖지 않은 어떤 분이 올린 이태석신부님 관련 글과 사진.[1]
어떤 한 사람이 좋은 일과 행동을 하였을 때 그것에 대한 파생효과는 생각보다 더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울지마 톤즈로 유명한 이태석 신부님은
#249서해원12.12.21조회 141 - 248서해원12.12.18169-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것을 예전엔 몰랐다 어린시절의 친구들이 그대로 늘 함께 있을 줄 알았는데....
#248서해원12.12.18조회 169 - 247유정윤12.12.13193-
2탄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송 "[6]
참고 : 호소송은 신부님의 생각과는 무관하며 개인의 의견으로 작성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2탄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 소 송 청년미사 청년들은 어디
#247유정윤12.12.13조회 193 - 246서해원12.12.12180-
1970년대의 자매님들 모습 ^^;;;[5]
ㅇ 1972년 포항에서 수로 작업을 하는 모습이랍니다. 지금하고 비교하면 정말 많이 달라진 모습이죠. 볼래야 다시 볼 수 없는 사진입니다.
#246서해원12.12.12조회 180 - 245임영심12.12.11104-
성경달력 (2012년 12월 20일부터 창세기를 시작으로 만들었습니다.)
찬미예수님!!!! 아기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는 복된 성탄이 되시길 기도드리며.. 성경달력을 만들어서 올려봅니다. 평소에 말씀에 갈증을 느끼시는
#245임영심12.12.11조회 104 - 244서해원12.12.11114-
꼬끼리 똥 커피 (알마카페에서 팔면 대박)[2]
코끼리에게 질좋은 커피를 먹입니다. 코끼리의 변을 받습니다. 커피똥 ㅋ 변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잘씻어서 원두커피를 만듭니다. 맛있게 마십니다.
#244서해원12.12.11조회 114 - 243유정윤12.12.09158-
4자송 1탄 "교리송"[7]
+ 찬미예수님 신림성모 성당 홈페이지에 간간히 들어오긴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요즘 제가 4자송에 빠져 지내고 있어 제가 만든
#243유정윤12.12.09조회 158 - 242서해원12.12.08194-
첫 눈이 내리는 날 만나자![2]
첫 눈이 오는 날 만나자 / 정호승 사람들은 왜 첫 눈이 오면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첫눈이 오면 그렇게들 기뻐 하는 것일까
#242서해원12.12.08조회 1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