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갖지 않은 어떤 분이 올린 이태석신부님 관련 글과 사진.

2012. 12. 21. 오후 2:04:48

글자
어떤 한 사람이 좋은 일과 행동을 하였을 때
그것에 대한 파생효과는 생각보다 더 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울지마 톤즈로 유명한 이태석 신부님은 돌아가셨지만 지금도
여러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또한 선하게 만드는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사진과 글을 읽고 대림시기에 몸과 마음을 정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21일 오후 2:17

    눈앞이 흐려집니다..눈이 많이 내려서인가..찡해지고..따뜻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