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지 느끼게 되는 사진.

2012. 12. 3. 오전 11:06:03

글자
쓰레기더미가
놀이터





오늘도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6일 오전 10:07

    할 말을 잃겠군요. 땅 위도 아니고 물위에 나무 막대기 위에 집을 지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