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송 "

2012. 12. 13. 오후 4:04:09

글자

참고 :  호소송은 신부님의 생각과는 무관하며 개인의 의견으로 작성했음을  안내해드립니다.  

2탄 청년들에게 보내는  " 호 소 송 "

청년미사 청년들은 어디있나 둘러보네
너가수다 일박삼일 난닝맨들 보고있나
음주가무 물리치고 미사참례 대견하네
특전미사 성전안이 성인들로 가득차네
청년미사 성전안은 청년들이 드문드문
제대앞쪽 앉아달라 호소해도 소용없네
나의말은 뒷등으로 듣고있네 이런제길
나의시야 넓지않아 중간만이 들어오네
제대앞에 중앙운집 미사집전 힘이나네
의자들을 빼놓을까 지정석을 정해줄까
속상하다 내마음을 몰라주네 청년들이
내마음은 더가까이 다가가고 싶은맘뿐

중간좌석 않을수록 주님은총 빠름빠름
제대앞쪽 앉을수록 주님은총 엘티이급
제대앞에 앉은신자 나의강복 신속전달
앞면없어 서먹서먹 이번기회 친해보자
타성당의 선남선녀 부킹제공 커플보장
연애상담 알베르토 고수님께 상담하세
결혼까지 성공할시 혼인미사 집전약속
다닥다닥 오목조목 모여앉아 미사참례
모여만든 우리기도 하느님께 쏘아보세
주하느님 기뻐하네 은총약속 하셨다네
다음주를 기대하네 제대앞에 모여앉길

댓글 6

  • 2012년 12월 14일 오전 4:42

    제대 앞으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가까이.. 이글을 우리 아들이 보아야 하는데 ㅠㅠ

  • 2012년 12월 14일 오전 9:11

    이렇듯 애절하게 호소하는데 이번주청년미사에는 앞줄에 청년들이 꽉찼으면 좋겠다.^^

  • 2012년 12월 18일 오전 8:27

    유정윤 자매님 mp3파일 문제로 메일 보냈는데 확인을 안하셨나봐요?

  • 2012년 12월 18일 오후 1:47

    제가 보낸 메일을 받으셨어요? 수신확인은 되어있는데...

  • 2012년 12월 18일 오후 2:40

    보내신 메일에 mp3파일 첨부가 되어 있지 않아서 확인 차 메일을 보내 드렸습니다.~

  • 2012년 12월 18일 오후 3:59

    이런 실수를~~ 죄송합니다..파일다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