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성모 성당 홈페이지에 간간히 들어오긴 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입니다.
요즘 제가 4자송에 빠져 지내고 있어 제가 만든 작품( ?) 을 소개해드려고 합니다.
평화방송(신부님 신부님 우리 신부님)에도 이미 방송이 된 4자송입니다만 애청자가 많지 않은 관계로
글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혼자서 읽으시더라도 운율 바짝 살려서 읽어보시면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
자~~ 시작 하겠습니다.
1탄 " 교 리 송 "
교우된지 이십년째 폭풍시간 흘러갔네오래만에 교리공부 예비자나 다름없네
교리공부 시작하니 모르는것 투성이네
주말마다 미사참례 몸으로만 왔다갔다
어찌할꼬 이내마음 쥐구멍속 숨고싶네
도미니코 신부님의 강의내용 우왕좌왕
형제자매 강의듣고 멍때리고 듣고있네
시간지나 익숙할쯤 교리강의 종강하네
강의준비 힘써주신 도미니코 신부님짱
예수님은 나에게서 어떤존재 의문갖네
거리거다 문뜩문뜩 예수님을 생각했네
이제서야 알게됐네 예수님의 무한사랑
베푸시는 무한은혜 어찌할바 모르겠네
오늘도난 예수님의 사랑으로 기뻐하네
PS 여러분의 반응이 뜨겁다면 2탄 ,3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