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361서해원14.01.0794-
중·일 빼고 한국만 .. 교황 파격 행보 (한국 오시나?)[2]
한국 천주교계에 축복의 눈이 내린다. 어쩌면 그 눈이 이중주가 될 수도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올 8월 한국을 찾는다. 25년 만의 방한이다.
#361서해원14.01.07조회 94 - 360이성우13.12.25189-
크리스마스이브
12월24일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도 동방 박사들처럼, 저 베들레
#360이성우13.12.25조회 189 - 359서해원13.12.24171-
올해의 기자 사진들...지구촌의 슬픈 2013년 (사진)
어김없이 내년이 찾아오는 지금.... 올해도 지구촌엔 주님이 보시기에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같이 평화롭게 사는 그런 날을
#359서해원13.12.24조회 171 - 358장진성13.12.1994-
운보 김기창화백의 한국형성화(아기 예수의 탄생)[2]
옛날의 외양간,조랑말도 있고,모이를 쪼는 닭,동내 아낙네들이 찾아와 건강한 엄마와 아이를 보고 기뻐하며 잔칫집 처럼 흥겨운 축하의 분위기...
#358장진성13.12.19조회 94 - 357류삼주13.12.01181-
게시판 이용에 동의하십니까?[5]
오늘 신림성모성당 클럽 즐겨찾기를 클릭했더니 갑자기 왠 새 화면이 나타나서 게시판 이용에 동의하십니까?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클릭을 유도하길래 무
#357류삼주13.12.01조회 181 - 356서해원13.11.30111-
임창정 신곡 `문을 여시오` 뮤직비디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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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서해원13.11.30조회 111 - 355서해원13.11.29164-
왜 천주교가, 신부가 정치에 나서는지에 대한 답변 글
누구의 의견이 전적으로 옳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로의 의견에 대해 이해하고 타협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 시민의 자세가 아닐까요? 내
#355서해원13.11.29조회 164 - 354이성우13.11.25148-
어제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시국미사
어제 열린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시국미사에서 사제들의 성명과 발언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한 데 이
#354이성우13.11.25조회 148 - 353신숙자13.11.18212-
2013년 결산서와 2014년 예산서
찬미 예수님! 2014년 분과별 계획서와 2013년 결산서를 분과별 계획서 자료실로 올려주세요. 사목분과별 새로바뀌신 단체장들의 명단을 파악하셔
#353신숙자13.11.18조회 212 - 352서해원13.11.14101-
독일아가씨가 부르는 '동백아가씨'
와우!!! 느낌이 다르네요.^^
#352서해원13.11.14조회 101 - 351최근섭13.11.08290-
장강택(필립보) 신부님 어머님 팔순미사
지난 10월 28일 장강택(필립보) 신부님 어머님 팔순미사가 우장산성당에서 있었습니다. 동기 신부님들 및 아들 신부, 그리고 가족들 초청된 신자
#351최근섭13.11.08조회 290 - 350서해원13.11.05190-
남녀의 하반신을 바꿔버리는 마술....(너무나 놀라움)
자세히 쳐다봐도 알 수 없는 진짜 신기한 마술
#350서해원13.11.05조회 190 - 347유영식13.11.03212-
사목회장 소임을 마치면서.....[7]
안녕하세요~ 지난 2년간 사목회장직을 맡아왔던 유영식마태오 입니다. 오늘 임기만료로 사임하였습니다. 그동안, 부회장 3년, 회장 2년, 짧지 않
#347유영식13.11.03조회 212 - 표화영13.11.05236-
Re:사목회장 소임을 마치면서.....
마음이 온유하시고, 겸손하시며 감성이 풍부하신 멋진 마태오 회장님! 이임사에서 가슴을 찡하게하시더니만 다시 또한번 찡하게하시네요. 막중한소임을
#349표화영13.11.05조회 236 - 유계순13.11.04133-
Re:사목회장 소임을 마치면서.....
회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이했던 시간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회장님 열심히 하셨습니다. 앞으로 건강 챙기시구요 회장님 생각 날때 기도로써
#348유계순13.11.04조회 133 - 346서해원13.11.01103-
교황의 위엄.
연설전에 한아이가 교황앞에서 어슬렁거림 다른 추기경이 내려보내려고해도 그냥 머물게하도록 함 제가 자주 방문하는 종교와 관계없는 미씨사이트에서 가
#346서해원13.11.01조회 103 - 345서해원13.10.30194-
가을 그리고 자전거여행 (행주산성)
본당 식구들 그리고 신부님과 함께 자전거로 행주산성을 다녀왔습니다. 자전거를 타며 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이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주님께 감
#345서해원13.10.30조회 194 - 343장진성13.10.1698-
윤홍식의 도마복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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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장진성13.10.16조회 98 - 342장진성13.10.1685-
윤홍식의 도마복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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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장진성13.10.16조회 85 - 341서해원13.09.23285-
관광버스 사고....[2]
수년전...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공주 계룡산을 갔다오는 관광버스 한대가 동수원 톨게이트를 나와서 장안문 집결지를 향하여 창룡문을 지나 종로를
#341서해원13.09.23조회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