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내년이 찾아오는 지금.... 올해도 지구촌엔 주님이 보시기에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같이 평화롭게 사는 그런 날을 꿈꾸며..
슬픈 사진이지만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을 앞두고
한번쯤 보고 같이 마음 아파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시리아 정부군의 폭격에 두 아이를 잃은 아버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최류탄을 피해 도망가는 시위자들
집을 잃어 무덤에서 생활하는 세르비안 노숙자
폭우에서 구조되는 여성 - 그리스
버스 집단 성폭행 희생자, 인도 여대생 부모님의 눈물
이라크에서 전사한 형의 묘비 옆에서 잠이 든 소년
개발 때문에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캄보디아 노인의 마지막 몸부림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자신을 살해하려는 남편에게 저항하다 두팔을 잘린 아내
남편은 도망쳤고 이후 이 여인은 4명의 아이를 힘겹게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온두라스
케냐 쇼핑몰 총기 테러 현장에서 도망치고 있는 아이
방사능 올림픽 개최에 기뻐하는 일본
사천성 대지진에서 살아남은 소녀
출처 : 이종격투기 연아는... 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