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432이성우16.07.2799-
새누리당]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새누리당]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누리당 당원 여러분. 저는 비당원입니다. 요즘 새누리당 및 여타 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432이성우16.07.27조회 99 - 431이성우16.07.2783-
성주군 모든 성당 모인 ‘사드 반대 미사’
성주군 모든 성당 모인 사드 반대 미사 4개 본당 돌아가며 미사 이어가 강한 기자 | fertix@catholicnews.co.kr //-->
#431이성우16.07.27조회 83 - 429류삼주15.11.28120-
오시렵니까? 들으시렵니까? 느끼시렵니까?
지난 목요일 (11/26) 저녁미사 후 본당 주임신부님의 교리 강론이 지하 소성당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회에 이어 '사도신경' 중에서 '외아들
#429류삼주15.11.28조회 120 - 428서해원15.11.25119-
교황님 강론-“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
교황님 강론-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 사제는 직업인이 아닙니다 교황, 사제는 딱딱하고 거만해선 안 된다고 강조 2015. 11. 29 홈 평화
#428서해원15.11.25조회 119 - 427박인용15.11.0380-
본당 교우 여러분 성경쓰기 참여하세요.
본당 교우 여러분 클럽 성경쓰기에, 많이 참여하세요. 어느 구절 관계없이, 들어오셔서 타자로 치시면 됩니다. 성경공부도 하시면서 타자실력도 늘고
#427박인용15.11.03조회 80 - 426김준한15.06.26123-
석가탄신일을 축하하는 천주교회 플래카드[1]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불기 2555년 석가탄신일을 맞은 10일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거리엔 천주교 괴산교회가 축하 플래카드를 내걸
#426김준한15.06.26조회 123 - 425이성우15.06.1594-
감동 글]소록도를 떠나가신 두 수녀님[1]
소록도[감동 글]소록도를 떠나가신 두 수녀님 소록도 전경 - 소록도를 떠난 수녀님- 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 - 편지 한 장
#425이성우15.06.15조회 94 - 424이성우15.06.1590-
하느님의눈물
하느님의눈물[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하느님께서 천사들에게 '세상에 가서 제일 귀한 것'을 찾아오라고 분부하셨습니다. 첫 번재
#424이성우15.06.15조회 90 - 423김준한15.06.12102-
메르스 확진·의심자는 주일·대축일 의무 관면[1]
수원 전주 부산 마산 교구 사목적 배려 담은 조치 발표 각종 행사 잇따라 취소 연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방지를 위해 교회 행
#423김준한15.06.12조회 102 - 422이성우15.06.0684-
교황의 꿈,
교황의 꿈, 교황의 꿈, 25년간 TV 시청 안했고, 피자집에서 피자 먹고 싶어. - 선한 일을 하려고 노력한 사람(good guy)'으로 기억
#422이성우15.06.06조회 84 - 421
서해원15.06.0273-교황, 교리교육 학문적 입장 벗어나야
교황, 교리교육 학문적 입장 벗어나야 - 현 교리서 중심 교육 큰 영향 받을 듯 - 새로운 복음화 재정의 교황, 교리교육 학문적 입장 벗어나야
#421서해원15.06.02조회 73 - 419이성우15.05.07108-
장례문화가 바뀝니다[3]
**장례문화, 의식이 바뀝니다 유골이 영롱한 보석으로 변신 사리성형 뜬다 1. 10분 만에 영롱하게 성형, 부패없이 영구 보관 2. 납골당과 장
#419이성우15.05.07조회 108 - 416김준한15.04.16102-
묵주팔찌(1단묵주)로 기도하는 방법[1]
추가해서, 묵주기도의 첫 시작과 마직막에... 십자가 발부분에 친구(입맞춤)를 하시면 됩니다.
#416김준한15.04.16조회 102 - 415김준한15.04.1489-
김광현 이냐시오 신부님 음성강론[1]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45 ----------------------------------------
#415김준한15.04.14조회 89 - 414서해원15.03.241052
눈물이 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안녕하세요? 전 33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해서 지금까지 분가해서 살고 있는데 남편은 혼자 사시는 아버님을
#414서해원15.03.24조회 105· 2 - 413서해원15.01.191051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지난 어느날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 하는 미화원
#413서해원15.01.19조회 105· 1 - 412서해원15.01.06107-
수도자의 지갑속엔?
[토토로 신부] 수도자의 지갑 [토토로 신부] 수도자의 지갑 제 지갑 안을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신부들의 지갑 안에는 뭐가 들었
#412서해원15.01.06조회 107 - 410김준한14.12.2398-
『보이스아이 앱』쓰시는 분, 캐롤송 하나 들어보세요~
"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 달릴까?~ 말까?~♬ " 보이스아이 앱은 시각장애우, 저시력자, 눈이 어두운 어르신을 위해 개발된 코드로 인터
#410김준한14.12.23조회 98 - 409김준한14.12.23111-
프란치스코 교황, 교황청 '심각한 정신 질병' 질타[1]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탄절 을 앞두고 또 한 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바티칸 고위 관리들이 탐욕과 오만으로 '치매', '정신분열증' 같
#409김준한14.12.23조회 111 - 408김준한14.12.23102-
『Pie Jesu』♩~ : Angelis
마음에 번민과 고통이 있을 때 듣는.... 저에게는 천상의 소리같은 노래입니다. Sarah Pie Jesu, pie Jesu, pie Jesu,
#408김준한14.12.23조회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