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14유영식10.10.24296-
사목회 야외행사 잘다녀 왔습니다~[4]
찬미예수님~ 오늘 (토) 사목회 야외행사 신부님, 수녀님 모시고 잘다녀 왔습니다. 화창한 가을날씨 속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같이 함
#14유영식10.10.24조회 296 - 13장진성10.10.21154-
자아의 신화
우리들 각자는 젊음의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된다.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모든것이 가능해 보인다. 젊은이들은 그
#13장진성10.10.21조회 154 - 12서해원10.10.20159-
★백 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 하나★[3]
★백 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 하나★ <v:shape id="_x65307864" style="margin-top: 160.38pt; margin
#12서해원10.10.20조회 159 - 11김종준10.10.19167-
지역미사 의 의미[4]
오늘은 신림동 지역 지역미사가 있는 날이네요, 어떤 새로운 분 ,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분이 나오실지 궁궁하네요. 지역미사에 그동안 냉담중이던
#11김종준10.10.19조회 167 - 10유영식10.10.102341
본당의날 행사 준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3]
아주 화창한 가을날씨와 더불어 저희 본당의날 행사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맛있는 국수, 그리고 김치 힘들게 준비하시고 애쓰신 여성구역장님들..
#10유영식10.10.10조회 234· 1 - 9김문자10.10.09227-
우리들에게도...[1]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우리들과 인사를 나누시며 물흐르듯 같이 가자시며 첫말씀을... 글구 나서, 만남의 방에서의 떡 나눔 갠적으로 맛지게 먹었습
#9김문자10.10.09조회 227 - 8김문자10.10.09199-
주님께 첫인사를...
안드레아 신부님 우리집에 오셔서 예수님께 첫인사를.... 경건하고 숙연했습니다. 새로 오신 신부님의 첫인사 모습에...
#8김문자10.10.09조회 199 - 7김문자10.10.09245-
신부님 우리집에 처음 오시던 날[5]
안드레아 신부님 우리집에 처음 오시던 날... 사목회 여총무님 버선발로 뛰어나가 반기시는 모습이 성서의 어느 구절을 연상시키는 것 같습니다. 금
#7김문자10.10.09조회 245 - 6서해원10.10.08203-
사진을 직접 볼수있 게 올리고 싶을실 때[2]
샬롬~ 디지탈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본당 홈페이지에서 바로 올릴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굿뉴스측에서 용량 제한을 1메가로 걸어놔서 1메가가
#6서해원10.10.08조회 203 - 5서해원10.10.08135-
본당 성모님의 새로운 모습
성모님께서 리모델링 한 새 집에 드셨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위해 주님께 기도해 주시는 성모님 순결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5서해원10.10.08조회 135 - 3한혜석10.10.04147-
전례부 카페는 닫혔습니다...
오늘 들어가 보니 전례부카페가 없어졌더라구요. 좀 섭섭했답니다. 아마 전례부 식구들이 저와 같은 맘이겠지요? 그치만 서운한 맘 접으시고 본당 홈
#3한혜석10.10.04조회 147 - 2서해원10.10.04177-
지하철 폐륜녀[1]
지금 이런 모습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깊은 반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2서해원10.10.04조회 177 - 1서해원10.10.04140-
게시판에 좋은 글 좀 올려주세요^^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첫 글을 남깁니다.^^
#1서해원10.10.04조회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