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화창한 가을날씨와 더불어 저희 본당의날 행사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맛있는 국수, 그리고 김치 힘들게 준비하시고 애쓰신 여성구역장님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침일찍 나와서 준비해주신 남성구역장님 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떡을 빨랑카 해주신 잉꼬떡집 요셉형제님도 정말 감사합니다.(절대로 얘기하지 말라고했는데..)
이렇게 신앙공동체 안에서는 무슨일을 하여도 주님의 이끄심으로 모든게 잘이루어 지는것 같습니다.
신부님께선 이걸 "신앙의 신비" 라고 말씀하시는걸 들었습니다.
오늘 국수잔치의 국수맛과 김치맛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라매공원에서 족구단 발대식도 신부님 모시고 많은분들이 참석하시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