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미사 의 의미

2010. 10. 19. 오전 7:00:39

글자
오늘은  신림동 지역   지역미사가  있는 날이네요,   어떤 새로운 분 , 평소에 잘 보이지 않던 분이 나오실지
궁궁하네요. 지역미사에 그동안 냉담중이던 아들과 함께, 또는 가족이 함께, 또는 잘보이지 않던  교우댁을 방문하여
함께 미사에 참석하신다면  그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구역장.반장님들의 역활, 나아가 레지오 단원들의  임무가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모두가 함께 움직인다면  그힘은 산을 옮기고도 남을 것입니다.
오늘하루도   주님께서 보시기 풍성한 하루가 되길 빕니다.

댓글 4

  • 2010년 10월 20일 오전 9:06

    총회장님~ 신림동지역 앉을 자리 없어 가신 분도 있었어요... 나름 풍성했는데 엽차 한잔이 쫌 그랬어요.

  • 2010년 10월 20일 오전 9:22

    은천동지역 모임 땐 좀 더 넓은 장소에서 담화를 나누면 어떨까요?

  • 2010년 10월 21일 오후 2:31

    맞아요! 은천동은 신림보다 더 많을 것 같은데...근데 신부님께서 신림동 지역은 성지라 하시던데...그럼 은천동은 무어라하실지...

  • 2010년 11월 9일 오후 3:27

    뒤늦게 들어가 봤습니다 엽차 한잔이 썰렁 했지요.보라매동 부터 시작를 차 한잔으로 모셨으니 그뒤에도 어쩔수 없었네요.다음달 부터 어떤 식으로 할까 의논해서 풍성한 나눔에 자리가 될수있도록 구역에서 신경쓰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