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에게도...

2010. 10. 9. 오전 1:31:05

글자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우리들과 인사를 나누시며
물흐르듯 같이 가자시며 첫말씀을...
글구 나서,
만남의 방에서의 떡 나눔 갠적으로 맛지게 먹었습니다.
감사~!!
 

댓글 1

  • 2010년 10월 21일 오후 2:33

    온화함과 사람을 끄시는 카리스마를 겸비하셨죠...신부님 즐겨 말씀하시는 '물 흐르듯이...'평범한 듯 하지만 쉽지 않은...실천코자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