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신부님 우리집에 처음 오시던 날...
사목회 여총무님 버선발로 뛰어나가 반기시는 모습이
성서의 어느 구절을 연상시키는 것 같습니다.
금방이라도 살진 송아지 잡아 잔치 벌이실 것 같지 않으신지? ㅋㅋㅋ
우리 모두 환영의 박수를...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2010. 10. 9. 오전 1:21:07
귀한사진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보다 더멋진건 사진해설입니다~ㅋ
사진과 함께 보니 참 좋네요^^
형님은~~~이제껏 숨겨두셨다가 이제사 올리셨어요?오실 때 사진 중에 가장 잘 나온 것 같아요...역시 문자형님!
멋진형님이 오셨군요
문자씨 오늘 보니 우리신부님 정말 포근하고 믿음직하게 잘생기셨네 사진 잘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