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폐륜녀

2010. 10. 4. 오전 10:40:24

글자
 
지금 이런 모습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깊은 반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 1

  • 2010년 10월 4일 오후 8:38

    휴~~우ㅠㅠ 이런 일도 있구나 싶은 마음에...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