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3개의 글
- 79박인용11.03.03105-
서울 근교 100년 된 성당 (행주성당) 종탑 구경하세요.[1]
행주성당 100주년 기념 축하 드립니다. 베드로회 성지순례 중에서.......
#79박인용11.03.03조회 105 - 78서해원11.03.0388-
감기약에 대한 진실(펌)[2]
#78서해원11.03.03조회 88 - 77김창석11.02.2585-
대건회 월례회의
짝수달 마다 열리는 대건회 월례회의가 2월27일 교중미사 후 대건회 방에서 있습니다. 형제님들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후 식사도
#77김창석11.02.25조회 85 - 76서해원11.02.2587-
'첩의발톱' 이라고 아십니까? (펌글)
가끔 새끼 발가락 끝자락에 조그맣게 생기는 발톱을 잘라낸다. 발톱은 분명 발톱인데 웬지 거슬리는 것이 자꾸 잘라내게 되는 것이다. 잘못 잘라내서
#76서해원11.02.25조회 87 - 75박인용11.02.2499-
"경축"본당1차 클럽성경쓰기가 완료되어 명예의전당에 등재되었습니다.[2]
축하합니다 . 본당 클럽성경쓰기가 시작한지 163일 만에 완료되어, (굿뉴스 )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본당. 한재석 (안드레아)주임신부님
#75박인용11.02.24조회 99 - 74김종준11.02.20125-
박 엘라이 수녀님을 보내면서[2]
훌쩍 지나간 세월에 아쉬운만 더해가네, 처음 오셨을때 좀 남자같이 터프한 모습이었네, 일하시는 모습 시원 시원 하시네, 마음속에 간직한것도 시원
#74김종준11.02.20조회 125 - 72김종준11.02.10122-
기도가 부족했나봐요![2]
어제 사제발령에 모두들 기대하고 본당보좌에 촉각을 세우신 교우분들, 기대가 컷을맘큼 실망도 컷으리라 생각됨니다. 제 자신도 안일하게 간절히 기도
#72김종준11.02.10조회 122 - 71
조정일11.02.06148-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펌)[6]
읽어도 읽어도 좋은 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 와
#71조정일11.02.06조회 148 - 70서해원11.02.05109-
예비신자 입교날짜가 나와있지 않습니다.[2]
성당공사로 인해 3월13일로 바뀌었다는 말은 들었는데 정확한 날이 언제인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주보에도 없네요. 2월13일에 예비신자를
#70서해원11.02.05조회 109 - 69
장진성11.02.0396-운보 김창기 화백의 한국형 성화(부활)[2]
수태고지 아기 예수의 탄생 요한에게 세려를 받음 제자들을 만남 5000명을 먹임 물위를 걷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쳐라 여인 예수의 발을 씻
#69장진성11.02.03조회 96 - 68장진성11.02.029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8장진성11.02.02조회 96 - 67이상희11.01.3094-
크고 멋진 새 성경책을 구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3]
어제 토요일 성당로비 청소할때, 책꽂이에 새 성경책이 주르륵 꽂혀있어 ,와~ 하고 반가웠어요. 안그래도 글씨 큰 성경책을 갖고 다니는것이 부담스
#67이상희11.01.30조회 94 - 66장진성11.01.2984-
명명하는 것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2]
말 덕분에 인간들은 권력을 갖게 됐어요. 말 덕분에 인간들은 영토를 정할 수 있었죠. 또 그들은 동물들을 분류했어요. 성경에는 하느님이 동물들을
#66장진성11.01.29조회 84 - 65김종준11.01.291302
아뿔사! 실수했네요[7]
지난번 저의실수 용서하십시오. 핸드폰으로 처음인터넷을 접속하여 글을 쓰려다 날아갔습니다. 방문하신 회원분께 너무죄송합니다. 오늘에서야 정신번쩍드
#65김종준11.01.29조회 130· 2 - 64전옥선11.01.2792-
성경을 읽고 쓰고 선포 합시다.[2]
2011년 1월도 저물어 갑니다. 날씨는 왜 그렇게도 추운지...몸도 꽁꽁. 마음까지 꽁꽁 언것은 아니겠지요.저희 가톨릭 성서모임에서는 1월30
#64전옥선11.01.27조회 92 - 62김미정11.01.2489-
글이 안올라가요
방문인사 드리는대 글이 안 올라가요~~
#62김미정11.01.24조회 89 - 61정경도11.01.21189-
한재석 안드레아 신부님 (스케치)[8]
한재석 안드레아 신부님 스케치입니다..
#61정경도11.01.21조회 189 - 60박인용11.01.20118-
이태석 신부님을 그리워하면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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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박인용11.01.20조회 118 - 59김창석11.01.17116-
14구역 형제 자매님들과의 만남[2]
15일. 14구역 소공동체 모임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참석하신 9분의 형제님과 자매님 15분께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또한 형제님들의 참석을 위해
#59김창석11.01.17조회 116 - 58장진성11.01.1590-
차 한잔 앞에두고|*차한잔의여유*[2]
차 한잔 앞에두고 차 한잔을 앞에 두고 오래 오래 마주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빛을 오랫동안 마주하고 있으면 동
#58장진성11.01.15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