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멋진 새 성경책을 구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11. 1. 30. 오전 8:52:34

글자

어제 토요일 성당로비 청소할때, 책꽂이에 새 성경책이 주르륵 꽂혀있어 ,와~ 하고 반가웠어요.

안그래도 글씨 큰 성경책을 갖고 다니는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신구약 합본 성경인데도, 예전것처럼 두껍지도 않은것이

종이가 무척  얇은.. 아주 고급 성경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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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미사에  기쁜 마음으로 가져가서

신명기 끝부분을 함께 읽었습니다.

글씨가 커서 시원하고, 찾기도 아주 편하게 잘 되어있고,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성경책 비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미사전에 일찍 도착해서

열심히 읽어볼 생각을 하니 정말 기쁘군요.

감사드려요  ^------^

댓글 3

  • 2011년 1월 30일 오후 8:03

    새벽 미사때 이상희 세실리아 자매님께서 큰 소리로 주송과 함께 성경을 읽어 주시니 주송 하시는 분도 다른 때보다 덜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성경 읽기를 같이 따라 읽어 주니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 2011년 1월 31일 오후 12:41

    신부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많은 교우들이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어요...함께 하는 것은 정말 힘이 나는 일이거든요...

  • 2011년 2월 1일 오후 10:39

    미사때 마다 성경을 접하고 가까이 하면 신앙생활이 좀더 든든해 지겠죠~ 다음달부터 가톨릭성서공부 시작되는데 많은분들 참여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