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14구역 소공동체 모임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참석하신 9분의 형제님과 자매님 15분께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또한 형제님들의 참석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신 구역장님과 반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몸이 아픈 와중에
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고 식사 비용까지도 선뜻 찬조를 해 주신 한상화 프란치스코 형제님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14구역 남성 소공동체 모임의 활성화도 잘될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