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늘었습니다.

2010. 12. 19. 오후 9:52:27

글자
 
 
   12월18일 토요일 오후 7시,
 
 많은 예비자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성스러운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기쁨과 설레이는 마음과 신앙인이 되었다는 안도감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그 중, 교리 기간 동안 많은 흔들림으로 봉사자의 애를 태웠던 영세자가 세레식때  울먹이며
 감명받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서 하시는 일 놀랍기만 하다는 고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이들이 신앙공동체에 빨리 뿌리 내리고 신명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신앙선배님들의
 관심과  이끄심이 있으시면 좋겠어요.
 
 하나 된 마음으로 영세식 준비에 동참해 주신 회장단, 구역장님들, 교육분과, 전례분과장님 . . . . .
 예비자교리 봉사자들이  머리 숙여 절합니다.  "엄청 고맙습니다."
 
 

댓글 10

  • 2010년 12월 19일 오후 10:30

    최선을 다해 봉사할때 보람과 기쁨을 느낌니다. 대표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 2010년 12월 19일 오후 11:14

    힘들때도 많으시겠지만 보람이 크시겠어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10년 12월 20일 오전 5:29

    좋은성과 있어 봉사한 보람 있으시겠네요. 대표님 수고 많이 하셨네요. 구역에서 잘 뿌리내릴수 있게 신경쓰겠습니다.

  • 2010년 12월 20일 오후 6:41

    저도 넘 행복했어요..그분이 눈물을 흘리는걸 보니 영세때 제 모습이 생각났어요 저도 얼마나 울었던지요 눈물이 나더라구요 ...모두 모두 수고가 넘 많으셨어요...사랑합니다.ㅎ....^^

  • 2010년 12월 21일 오전 10:01

    그리스도의구원사업!새로운창조를위하여,쉼없이수고하시는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해 보였습니다.많은이에게 기쁨을 주었고...형님!수고 마니마니~!!

  • 2010년 12월 22일 오후 10:58

    "엄청 고맙습니다" 는 말은 우리가 대표님 한테 해야할 말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수고 하신 많큼 보람도 크시리라 믿습니다.

  • 2010년 12월 23일 오후 7:38

    "보시니 좋더라" 천상 잔치에 참여한 모두~ 행복했습니다. 아름답고 일치된 모습!!!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1년 2월13일 입교식이 기대됩니다.

  • 2010년 12월 24일 오후 8:16

    수고 많으셨어요. 성령충만한 영세식이었습니다. 저도 인도한 부부님이 영세하셔서 참으로 기뻤고, 영세식의 감동을 함께하였습니다.

  • 2010년 12월 29일 오후 10:50

    여정봉사하시는 모든형제 자매님들...세례식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좋은 몫을 택하신 것 같습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영세자들이 신앙안에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실 수 있도록 함께 맘을 모아야겠죠...

  • 2010년 12월 30일 오후 10:13

    그날 영세하신 한형제분이 감격에겨워 그러더군요..."드디어 6개월이끝났네요.."그래서 제가"이제 시작인데요..?"새 식구들이 초심을 잃지않도록 잘 돌봐드려야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