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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생을 미리 내다 볼수도. 계획할수도 없었습나다.
나를 인도하시는 손길이 계셨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당신께서 내 생애에 계획 하셨던
모든 섭리적 안배에 대해 감탄할 뿐입니다.
당신이 내 운명을 전환 시키시고
곧은길을 가르치신 섭리에 경탄 합니다.
당신께서 나를 이끌고 계셨다는 것을
나는 항상 뒤늦게야 깨닫곤 하였습니다.
나는 많은 꿈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채이지만
후에 비로서 그것이 더 좋음을 느끼곤 합니다.
지난 세월을 뒤돌아보며
나는 지금 당신께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