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쥐

2010. 10. 26. 오후 11:13:07

글자
아기 생쥐 한 마리가 엄마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데요.
 
그런데 갑자기 박쥐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게 보였답니다.
 
그러자 아기 생쥐가 말하길 " 엄마, 지금 본 게 아무래도......천사 같아." 

댓글 3

  • 2010년 10월 27일 오전 9:15

    많은 생각이 교차 되네요^^; 인간의 작은.... 좁은 생각으로 하느님을 얼마나 작고 좁게 보고 있을까? 가끔 생각해 봅니다.

  • 2010년 10월 28일 오전 9:20

    우린 가끔 나의 잣대로 상대를 바라보죠...박쥐도 천사로 보일 수 있는 사랑의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청하고 애쓰렵니다...

  • 2010년 10월 30일 오전 9:55

    천사로 볼수있다는 사랑의 마음을 가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는 하고...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