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루자"라는 글귀가 새해아침에 눈에 다가옴니다.
개개인이 부족한듯 하여도 함께 힘을 합할때 무엇인가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함니다
금년 신묘년은 저희 본당으로서는 대단히 뜻깊은 한해가 될것 입니다. 30년역사에 걸맞는 제2의 도약의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본당 리모델링 통하여 첫째로 편리하고 안락한 공간의 창조입니다, 둘째로 신자로써 역활분담으로 기부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입니다. 셋째로 구역 활성화를 통하여 신자율을 높히고 힘을 한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넷째로 다양한 문화의 콘텐츠로 신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는 것 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주님을 믿으며, 성모님을 믿으며, 신자 여러분을 믿습니다. 이 중요한 역사의 수레바퀴가 역경을딪고헤처나갈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다함께 힘차게 새해를 맞이 합시다.
2011년 1월 1일 신묘년 새해아침에 총회장 드림
